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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RE - 국내대회수상작 · April 20, 2021
Category : photograph

Caption: [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] 우리가 길에 버린 쓰레기는 엄청나게 많습니다. 셀 수 없을 정도로요. 하지만 이 거대한 쓰레기들은 실시간으로 늘어 공기가 더러워지고 동물은 죽어가고, 바다는.. 생각하면 끔찍할 정도로 더러워 질 겁니다. 초원은 물론, 도시나 숲도 생물이 살 수 없게 될 것입니다. 하지만 우리가 함께 쓰레기를 치운다면 지구는 회복되고 북극의 얼음과 환경이 돌아 갈 것입니다. 우리가 함께 깨끗한 지구를 만듭시다.
Author: 김용욱, 이지만
Supervising Teacher: 홍성은
Group: A Green Tree 3